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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세척과 환경정화기능이 있는 외벽타일 개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나노재료연구소에서 자체세척기능에 환경정화기능이 첨부된 외벽타일을 개발하였다.

과학자들은 빛을 촉매로 하여 나노화된 항균립자들의 활성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착상하고 원료물질들의 배합비와 첨가제의 량을 새롭게 확정한데 기초하여 생산기술공정을 확립하였다.

타일은 해빛을 받으면 피막구조가 물흡수성구조로 변하며 빛이 없는 경우에도 그 성질이 유지된다.

자체세척외벽타일은 일반타일에 비해 수명이 2배나 길며 종전의 타일생산공정을 그대로 리용할수 있는 우점이 있다.

자체세척외벽타일을 붙인 건물들은 유기오염과 먼지로 인한 오염이 적고 비물흐름만으로도 쉽게 씻겨져 일상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타일주위의 공기를 맑게 정화시킨다.

조선에서는 제품개발, 생산과 함께 도시미화와 환경보호가 매우 중시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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