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성원들이 27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괴뢰당국의 《시행령안》을 반대하여 롱성에 돌입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특별법에 따라 특별조사위원회를 만들도록 되여있으나 《정부》의 방해로 아직까지 정식으로 조직되지 못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현 《정부》가 특별법을 무력화시키고 진상규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도록 《시행령안》이라는것을 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특별조사위원회는 참사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제한없이 광범위하고도 철저한 조사를 할수 있어야 하며 《정부》의 개입과 간섭으로부터 벗어난 독립적인 조직이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의 《시행령안》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허수아비로 만드는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하루빨리 《시행령안》페기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