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 공연이 27일과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녀성중창 《빛나는 조국》,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녀성독창과 방창 《내 마음》, 녀성중창 《사랑하노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조국번영의 끝없는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주체의 사회주의 내 조국을 영원토록 빛내여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삶을 빛내여갈 천만장병들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현영철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대회참가자들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