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근로단체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2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74(1985)년 4월 3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근로단체조직들을 조선로동당에 끝없이 충실한 전투조직, 믿음직한 방조자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들이 밝혀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당,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 평양시내 구역,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당일군들, 당일군양성기관 교직원, 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당조직들이 근로단체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 동맹조직들이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으며 근로단체사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근로단체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끊임없이 강화하여 근로단체건설사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