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인도네시아방문 50돐과 김일성화명명 50돐에 즈음하여 밤방 히엔드라스또 주조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가 2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김창도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인도네시아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밤방 히엔드라스또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인도네시아공화국을 방문하시고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명명된것은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력사에 특기할 계기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두 나라가 여러 분야에서 호상협력과 지지성원을 강화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양형섭동지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도네시아방문은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공고한 기초를 마련한 력사적인 방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두 나라 친선의 상징으로, 김일성동지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담은 위인칭송의 꽃으로 아름답게 만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와의 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념원에 맞게 보다 높은 수준에서 활력있게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