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이 저지른 과거범죄관련자료들이 련속 나지고있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얼마전 과거 일본군부대장이 《위안부》관리자에게 《위안부》강제련행을 지시한 력사문건이 발견되였다고 한다.한편 제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군 731부대에 소년병으로 복무했던 한 일본인은 과거 일제의 생체실험만행에 대해 폭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일본의 의사와 학자들로 무어진 한 사회단체는 특별행사를 열고 일제의 생체실험만행진상규명과 관련자료공개 등을 요구해나섰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일본이 과거범죄사실을 은페해보려고 발악해도 력사의 진실을 결코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과거 일제가 조선과 아시아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반인륜범죄행위들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를 유럽렬강들의 침략으로부터 우리 나라를 《보호》한 《정의로운》것으로 미화하고있는가 하면 조선사람들에 대한 강제련행 그 자체를 부인해나서고있다.
력사를 부정하고 제멋대로 외곡하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군국주의해외침략실현에 불리한 력사적사실들을 저들의 구미와 요구에 맞게 가공하여 일본사회를 우익화하고 극우보수세력들을 더 많이 자래움으로써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데 있다.
일본은 이제라도 력사를 존중하고 저들의 과거범죄를 인정하며 사죄배상하는 길로 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