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에서도 민족적정서가 넘쳐나도록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5(1996)년 5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성을 고수하자면 조상전래의 풍속과 례의도덕 같은것을 잘 지키고 발전시켜나가는것과 함께 민족옷을 입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심각한 자책을 느꼈다.
그때 일부 사람들속에서는 조선인민의 전통적인 고유한 민족옷보다도 여러가지 양상의 옷들을 입고 다니는 현상들이 있었다.
녀성들속에서는 조선치마저고리를 결혼식날이나 명절에 입는것으로 생각하는 경향들이 나타나고있었지만 일군들은 그에 대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있었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옷은 보기도 좋고 입기도 편리하다고,특히 녀성들이 입는 치마저고리는 세상에 자랑할만 하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특히 민족옷을 입는 문제를 가지고 교양사업을 강화하며 가정들에서도 자녀교양을 잘할데 대하여 간곡하게 강조하시였다.
그후 가는 곳마다에 조선옷점들이 늘어나고 녀성들은 일상적으로 조선녀성특유의 미를 살리는 조선치마저고리를 입고 다님으로써 거리를 더 아름답게 장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