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고려국제려행사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국내외관광객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올해 1월에 설립된 려행사는 로씨야와 아랍추장국련방 등 여러 나라에 10여개 지사를, 국내의 함흥시와 원산시에 분사를 두고 관광객초청과 봉사안내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양고려호텔, 향산호텔, 마식령호텔, 묘향산특산물식당, 개성고려봉사판매소를 비롯하여 많은 관광봉사시설들을 갖추고 손님들의 편의를 보장해주고있다.
특히 평양-마식령, 원산-마식령 등 조선의 명승지, 관광지들에 대한 관광뻐스운영이 이목을 끌고있다.
사장 강철수는 앞으로 관광조직을 짜고들고 그 형식과 내용을 개선하여 국내외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고 인상깊은 나날들을 보낼수 있게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려행사들과의 련계밑에 관광사업을 더욱 활성화해나갈 의향도 밝혔다.
려행사는 평양시 중구역에 위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