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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125돐기념 중앙보고대회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5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3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양형섭동지, 로두철동지와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 외국손님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5.1절은 선군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떨치며 전세계근로자들과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명절이라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였기에 조선의 근로자들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숭고한 력사적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은데 대해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광범한 근로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시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령도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충정을 바쳐온 우리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굳게 믿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애국적열의를 최대로 발양시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보고자는 조선혁명의 년대기마다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마치와 낫과 붓으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여온 근로자들의 영웅적위훈이 값높이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보고자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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