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신문들은 5.1절 125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것은 조선근로자들의 크나큰 긍지이며 영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근로자들의 존엄과 지위, 역할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근로자들을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우시고 마치와 낫, 붓대의 위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오늘 우리 근로자들은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창조적능력,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해나가고있다.
신문은 조선의 근로자들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결사옹위해나가는 충정의 대오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운명을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견결한 수호자, 애국의 열정과 비상한 창조정신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돌격투사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장구한 혁명의 년대기들마다 당의 사상과 위업,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과 전투력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최대로 발양되여야 한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선군조선의 모든 근로자들은 자랑찬 투쟁전통과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끊임없는 창조와 로력적투쟁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