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남조선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괴뢰집권자를 비난하여 4월 28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해외도피행각에 나섰다가 돌아온 현 집권자가 《피로》니 뭐니 하며 공식 머리를 내밀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은 중요한 현안이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상태에서 《세월》호참사 1년이 되는 때에 멀리까지 날아갔던 《대통령》을 믿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스스로가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성완종사건의 본질은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이 《국무총리》와 전직, 현직 청와대 비서실장 등 현 《정권》의 핵심실세들에게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것이다. 자금의 상당한 액수가 박근혜의 《대선》에 흘러들어갔다고 성완종은 주장하였다.
《대통령》이 《나는 관계없다.》는 식으로 제3자처럼 행동할게 아니라 핵심측근들이 이번 사건에 련루된데 대해 국민에게 고개를 숙여야 한다.
아울러 중요한 시점에 해외행각을 계획한 문제와 관련하여 책임을 묻는게 마땅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