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1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집권자를 반대하는 투쟁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청년들이 4월 28일 서울에서 괴뢰정권퇴진을 요구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박근혜가 불법적인 《대통령》선거자금문제가 폭로된 상태에서 명분없는 해외행각에 나섰다고 하면서 이것은 집권자에게 책임의지가 전혀 없다는것을 말해준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괴뢰정권심판을 주장하는 내용의 삐라 수백장을 뿌렸다.

그들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자 경찰들이 달려들어 전원을 강제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한편 괴뢰대검찰청앞에서 사회활동가 박성수를 비롯한 각계 성원들이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삐라에 박근혜의 이름만 들어가도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이 반박근혜투쟁을 가로막기 위해 급급하는 공안세력을 성토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

급해맞은 괴뢰패당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몰아 박성수를 련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