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5돐경축 수도건설자들의 체육경기가 진행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직속팀과 위원회산하 평양시건설관리국, 평양시건재관리국, 류경건설관리국팀들은 축구, 롱구, 배구, 대중률동체조, 이어달리기, 건강태권도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에서 승부를 다투었다.
수도건설자들은 경기들에서 집단주의정신과 완강한 투지, 체육기술들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위원회직속팀과 평양시건설관리국팀간의 남자축구결승경기에서 선수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련속 펼쳐보였다.
발목묶고달리기, 공이고안고달리기를 비롯한 유희오락경기들에 이어 평양시건설관리국팀과 평양시건재관리국팀의 바줄당기기결승경기로 경기장의 분위기는 절정을 이루었다.
두 팀간의 경기에서는 평양시건설관리국팀이 우승하였다.
체육경기에서는 류경건설관리국팀이 종합 1등을 하였다.
최룡해동지, 양형섭동지, 로두철동지와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조석호 수도건설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수도건설자들, 시내 근로자들이 체육경기를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