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짐바브웨와 나미비아신문이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4월 24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평화를 위하여 쌓으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은 장장 80여성상 선군혁명과 더불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자랑찬 로정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선혁명무력이 두 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전후에도 거듭되는 미국의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린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신문은 지난 세기 말엽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를 기화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최악의 역경속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강권, 전횡을 짓부시고 세계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분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국방위원장이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세계평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며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다.
나미비아신문 《뉴 이어러》 4월 23일부는 《선군혁명과 더불어 80여성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