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 참여련대를 비롯한 14개 시민단체들이 4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완종사건을 철저히 수사할것을 괴뢰검찰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검찰이 《대통령》에게 가해질 부담이 적은 사람들만 골라서 수사하지 말고 성완종에 의해 폭로된 부정부패관련자들전원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성완종에 의해 폭로된 부정부패관련자들 8명이 거짓말을 하고 핵심적인 증언자들을 회유하거나 흔적도 없이 처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따라서 검찰은 전 《국무총리》 리완구나 경상남도지사인 《새누리당》의원 홍준표단계에서 수사를 멈추지 말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