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4월 28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56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7일 미일외교, 국방장관회담에서 일본의 《자위대》가 그 어떤 제한도 받지 않고 미군과 공동으로 군사작전을 할수 있게 하는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이 최종확인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가 또다시 일본의 재침략위기에 직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미일방위협력지침》에 대한 주무부서가 아니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방부가 이제라도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과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대한 거부립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국방부가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미국과 야합하여 《억제전략위원회》를 조작하고 《4D작전개념》을 구체화하여 조선반도유사시 《작전계획》수준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한것은 이 땅을 핵전쟁의 전초기지로 전락시키는 망동이라고 비난하였다.
북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책동을 중지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