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천주교 마산교구 소속 종교인들이 4월 28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완종사건에 대해 엄격히 수사할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의 불법적인 《대통령》선거자금에 대한 수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성완종사건은 박근혜의 불법《대선》자금과 권력실세의 불법정치자금이 련루된 권력형부패사건이라고 말하였다.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이 유서에서 밝힌 8명은 모두 박근혜《정부》의 핵심실세들이라고 하면서 불법자금은 《대통령》선거 당시 《새누리당》의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장이였던 홍문종을 통해 전달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가 자신이 련관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정치개혁》이니 뭐니 하며 사건의 초점을 흐리게 하고 《국무총리》사퇴로 꼬리자르기 등을 일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완종사건의 핵심은 박근혜의 불법《대선》자금문제, 권력실세의 불법정치자금문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불법《대선》자금과 관련한 수사는 신속하고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