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일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얻을것은 망신밖에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4월 30일 유엔에서 유엔주재 미국대표부가 조직한 반공화국《인권토론회》라는 모략놀음이 벌어졌다.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와 유엔주재 미국과 괴뢰대표들, 유엔인권담당보조사무총장 그리고 미국이 끌어온 형형색색의 인간쓰레기들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유엔보조사무총장이 우리의 《인권문제》에 대해 력설한데 이어 《탈북자》들의 《증언》이 있었다고 한다.
가관은 《토론회》에서 《탈북자》들을 내세워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꺼들어 국제사회에 여론화하려던 미국의 책동이 만장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 류산된것이다.
미국은 시작에 앞서 우리 대표가 당사자로서 발언을 요구하였으나 거절해버렸으며 《토론회》를 저들의 의도대로 끌고나가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탈북자 증언》시 우리 측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의 불순한 정치적목적과 《탈북자》들의 정체를 폭로단죄하는 목소리를 높이자 회의마감에 발언권을 주겠다고 얼리려 들었으며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당황한 나머지 서기국에 마이크를 끄라느니, 경찰을 부르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리성을 잃고 고아대였다.
또한 《탈북자》들속에서 벌떡 일어서는 놈, 괴이한 소리를 지르는 놈 등 별의별 해괴한 추태가 벌어졌으며 결국 그들이 미국이 써준 영어로 된 《증언》각본을 제대로 읽지 못해 웃음거리를 자아냈다.
이로써 유엔에 인간쓰레기들을 집단적으로 끌어들여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 극대화하려던 미국의 저렬성과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정체가 또다시 드러나게 되였다.
이번에 미국이 벌려놓은 반공화국《인권토론회》는 지난 시기 미국이 《탈북자》들을 끌어들여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벌려온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연장이며 그 확대판이다.
미국은 지난해 《북조선인권관련고위급회의》를 소집하고 《탈북자》들이 주어섬기는 악의와 비방중상으로 일관된 《증언》에 기초하여 《조사위원회 보고서》와 유엔총회 《인권결의》가 채택되도록 막후조종하였다.
지난 2월 17일에는 워싱톤에서 우리 공화국을 비난하는 《인권토론회》를 벌려놓고 지난해의 유엔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 발표 1년을 명분으로 《새로운 대조선결의안》채택을 모의하였으며 3월에 유엔인권리사회 제28차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또다시 강압채택하였다.
그러나 기본《증언자》로 나섰던 《탈북자》가 거짓증언을 하였다는것을 인정함으로써 미국이 떠든 우리의 《인권문제》가 한갖 사기협잡품에 불과하다는것이 세계면전에서 낱낱이 폭로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또다시 《인권토론회》를 벌려놓은것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인권문제》로 공화국의 존엄과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에 대한 간섭과 침략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의 지휘조종하에 유엔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망각하고 인간추물들의 거짓증언에 계속 놀아나 각국의 주권적평등, 국제적공정성을 보장하여 신뢰를 받아야 할 국제기구로서의 명예를 훼손하고 오욕을 사고있는것은 간과할수 없는것이다.
유엔이 유엔성원국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정치적《토론회》에 유엔보조사무총장을 참가시켜 미국의 립장을 대변하는 망발을 줴치도록 한것은 그야말로 유엔의 생명과도 같은 객관성과 공정성의 원칙이 사라지고 유엔무대가 정치협잡의 란무장으로, 대결장으로 전락되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제반 사실은 사람값에도 못드는 범죄자, 인간쓰레기에 불과한 《탈북자》들을 계속 끼고돌며 지랄을 부릴수록 미국과 유엔에 차례질것이란 더 큰 망신과 국제적비난뿐일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말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