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5.1절을 맞으며 1일 남조선에서 로동계의 대규모적인 반《정부》투쟁이 벌어졌다.
《끝내자 박근혜》라는 투쟁구호를 내걸고 민주로총이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민주로총 소속 5만여명의 로동자들과 200여명의 《세월》호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은 부패《정권》이 어떤 협박을 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박근혜《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유경근은 《세월》호 유가족들은 억울하게 죽은 자식들앞에 부끄럽지 않은 부모로 살기 위해 그리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주로총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1,000명, 2,000명씩 대오를 무어 박근혜《정권》퇴진구호를 웨치면서 시위를 벌렸다.
한편 서울 여의도에서 《한국로총》 소속 로동자 12만여명의 참가하에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로동시장 구조개악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집권하여 2년이 지난 오늘 최악의 실업률, 일자리전쟁, 경제위기악화 등 이 땅의 현실은 참혹하고 더욱 비참해지고있으며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 개탄하였다.
이날 전국공무원로조 소속 로조원들도 서울에서 박근혜패당의 공무원년금개악책동에 항의하는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