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나이제리아단체가 4월 20일과 24일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기념글을 올렸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은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으며 그후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다지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초 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선군령장들을 모시고 80여성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승리만을 떨쳐온 백두산혁명강군의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