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그 무슨 당정협의회라는것을 연 《새누리당》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북인권법》의 세부내용들을 조률하고 19대 《국회》의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모의하였다.이 법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면 야당들이 반대한다고 해도 《국회》 본회의에 자동적으로 회부된다고 한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10년전부터 《북인권법》이라는것을 괴뢰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악해왔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의 발광적인 《북인권법》조작놀음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완전히 칼탕치는 극악무도한 도발이라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체제통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한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켜 종당에는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사실이다.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괴뢰들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그들의 대결적흉심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북남관계의 전도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우리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해칠 개꿈만 꾸는 대결미치광이들과 마주앉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남조선괴뢰들은 《북인권법》조작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