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월 30일 사설을 통해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가로막는 괴뢰정부를 규탄하였다.
사설은 《정부》가 국민의 거센 반발로 하여 29일 《세월》호참사 특별법관련 《시행령수정안》을 발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핵심독소조항을 그대로 두고있는 《수정안》이여서 불붙은 비판여론에 기름을 끼얹은 격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쓰레기같은 《시행령수정안》을 내놓은것은 참사의 진실을 침몰시키겠다는것이라고 밝혔다.
력사가 증명하듯이 진실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정부》가 진상규명을 방해하기 위해 《시행령안》을 강행한다면 력사의 심판과 함께 정치적파산을 면할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