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박근혜《정권》의 퇴진 주장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4월 27일 《성완종 정치추문, 부정부패온상 박근혜<정권> 퇴진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부정부패로 얼룩진 박근혜《정부》의 정치추문사건인 성완종사건이 터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이 2007년과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박근혜측근세력에 정치자금을 대준 사실을 폭로하였다고 밝혔다.

최악의 불법선거행위, 정치추문사건을 덮어버리려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첫번째 수사대상은 박근혜와 청와대라고 지적하였다.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 《세월》호참사, 성완종사건 등 모든 사태를 놓고 볼 때 박근혜는 더이상 《대통령》자리에 있을 자격도, 능력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국민앞에 불법선거자금을 받아먹은 부정부패행위의 내막을 낱낱이 공개하고 즉시 사퇴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