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들은 이번에 아베가 미국에서 한 연설에서 저들의 식민지통치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회피하고 사죄하지 않은것은 매우 큰 문제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은 응당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침략전쟁력사에 대해 교과서에 기록하고 옳바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방송들은 과거사를 회피하려던 아베의 시도가 거센 역풍을 맞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