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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집권세력의 관권부정선거 규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월 30일 괴뢰보수집권세력의 불법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이번 4.29보충선거는 전례없는 관권부정선거였다고 단죄하였다.

선거를 앞두고 터진 성완종사건으로 박근혜측근들이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심각한 위기에 몰리게 된 《새누리당》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을 걸고들며 여론을 오도하는데 매달렸다고 폭로하였다.

여기에서 기본 우두머리는 단연 박근혜였다고 비난하였다.

자기의 전, 현직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등이 련루되였지만 《정치개혁》 등을 운운하며 남의 일 대하듯 하였으며 성완종사건과 관련하여 전 《정권》과 야당도 수사해야 한다고 검찰에 압력을 가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그야말로 《대통령》이 전면에 나선 로골적인 관권부정선거라고 사설은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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