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조정서기 이.에이.비디아쎄케라가 조선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핵선제공격기도가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월 27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모의를 한데 따라 우리의 핵미싸일과 《대량파괴무기위협》에 대비하는 미국남조선《억제전략위원회》라는것을 내오기로 합의하였으며 그 무슨 《4D작전개념》을 구체화하여 조선반도유사시 《작전계획》수준으로 완성시키겠다고 떠들어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에 대한 란폭한 군사적도전행위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이 떠드는 《북핵, 미싸일위협》설은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정당화하고 미, 일,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결탁을 강화하기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행위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로 준렬히 규탄하면서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