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4월 3일부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동지께서는 뜨거운 인간애로 사람들을 따뜻이 품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4월 7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국제주의자의 귀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혁명앞에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서거하신지 20여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으로 영생하시는데 대해 전하였다.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4월 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력사의 위인상, 조국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는가》라는 제목과 《자주의 상징이신 영원한 주석》, 《유격근거지에 세워진 인민정권의 본보기》, 《정권의 진정한 주인들》, 《인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인민의 선택》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4월 1일-7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리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은령도자의 인민사랑,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그이의 헌신적인 활동을 귀중히 간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브이보르》 4월 10일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특유의 사회현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온갖 사회적혜택을 누리며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살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자료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