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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의 특산 산나물곱돌장 우수한 평가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평안북도 료리축전에서는 독특한 맛과 향기를 내는 산나물곱돌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산나물곱돌장은 평안북도의 특산이다.

예로부터 산나물은 사람들의 건강에 유익한 식물로 널리 알려져있다.

우리 인민은 오래전부터 갖가지 산나물을 가지고 국과 반찬을 만들어 먹었다.

산에서 나는 곰취, 참취, 병풍, 두릅, 도라지를 주원료로 하는 산나물곱돌장은 간, 콩팥, 피순환계통에 효과가 좋으며 특히 항암작용이 강하다.

축전에 산나물곱돌장을 내놓은 평안북도 향산군 상원려관 료리사 민현숙은 15년동안 료리사로 있으면서 향산군에서 나는 산나물들로 료리를 만들어 봉사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정책에 의해 음식문화가 발전하고있는 조선에서는 전통적인 민족음식들, 지방특산음식들을 장려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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