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 회피하는 일본집권자 규탄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4월 29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를 가지고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집권자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전범국 일본의 수상 아베가 이날 미국에서 그 무슨 연설을 하려 한다고 비난하였다.

전쟁이 끝난지 70년이 되도록 성노예범죄에 대한 그 어떤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는 아베의 연설놀음은 피해자들에 대한 또 하나의 인권침해라고 단죄하였다.

《인권국가》로 자처하는 미국은 그들스스로가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중대한 녀성인권유린행위로 규정하고 분명한 책임리행을 촉구했던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의 전쟁범죄, 식민지범죄를 눈감아주기에는 그 죄과가 너무나 크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