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4월 29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를 가지고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집권자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전범국 일본의 수상 아베가 이날 미국에서 그 무슨 연설을 하려 한다고 비난하였다.
전쟁이 끝난지 70년이 되도록 성노예범죄에 대한 그 어떤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는 아베의 연설놀음은 피해자들에 대한 또 하나의 인권침해라고 단죄하였다.
《인권국가》로 자처하는 미국은 그들스스로가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중대한 녀성인권유린행위로 규정하고 분명한 책임리행을 촉구했던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의 전쟁범죄, 식민지범죄를 눈감아주기에는 그 죄과가 너무나 크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