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4월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신문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대원수》라는 표제밑에 《만경대》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세면에 걸쳐 편집하였다.
신문은 만경대고향집사진을 싣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그이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사상리론 및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신문 《프레토리아 뉴스》는 《김일성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다》라는 제목과 《영원한 태양》이라는 소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는 《조선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이라는 제목과 《위대한 사상리론가》,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승리》, 《조선식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을 릉라인민유원지 등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옹근 한면에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