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경축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4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현대조선의 력사는 혁명무력의 탄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다.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몽골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 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에서 사업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우리 유치원에서 배우며 자란 많은 사람들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델타 발전리사회 성원들은 영화를 감상하고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막강한 군력과 자립적민족경제를 갖춘 조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솟구쳐오르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