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남북관계의 해빙기》니,《대화준비》니 하고 떠들고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대화를 파탄시킨 장본인이 이렇게 떠드는것은 너무도 파렴치하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은 그 무슨 《해빙기》나 《대화준비》에 대해 떠들기 전에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데 대해 민족앞에 사죄하며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동족대결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괴뢰패당이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계속 추구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괴뢰패당이 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조작하지 못해 안달이 나하는것은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계속 몰아가겠다는 흉심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사실들은 괴뢰패당이 《남북관계의 해빙기》와 《대화준비》에 대해 력설하는것이 진실로 관계개선이나 대화를 바라서가 아니라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저들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워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며 날로 격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