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초당파국회의원단체인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의 성원 100여명이 봄철제사를 턱대고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다. 같은 리유로 일본당국자도 야스구니진쟈에 제물을 봉납하였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죽은 넋을 되살려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일뿐아니라 일본이 진정한 평화의 길로 나갈것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도전하는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에서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것이 하나의 정치류행으로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 원인은 일본우익정객들의 머리속에 오직 하나 선조들의 뜻을 이어 기어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겠다는 야망이 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이번에 일본우익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도 그 연장선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죽은 넋을 되살려 어지러운 과거에로 되돌아가려는 일본의 처사는 스스로 자기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자멸의 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