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가 1일 《경찰벽 무너뜨리고 청와대를 향해 앞으로!》라는 제목의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현 《정권》은 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한 《불법〈정권〉》, 집권기간 각종 참사가 끊기지 않는 무능한 《참사〈정권〉》, 추악한 의혹투성이의 《추문〈정권〉》, 성완종사건으로 확인되였듯이 온통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부패〈정권〉》이라고 비난하였다.
《파탄〈정권〉》, 《폭압〈정권〉》, 《학살〈정권〉》, 《호전〈정권〉》, 《거짓〈정권〉》이 바로 현 《정권》의 본질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를 놔두면 사회가 망한다!》, 이것이 오늘의 민심이고 국민의 단호한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
선언은 그 어떤 차단벽과 권력도 청와대로 진격하는 민중의 투쟁의지를 꺾을수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