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서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을 회피해나선 일본집권자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 배격하는 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남조선, 일본, 미국의 시민단체 성원들이 1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시위를 벌렸다.
시위참가자들은 일본수상 아베가 성노예범죄만행을 비롯하여 과거사문제를 회피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침략전쟁으로 인한 죄악의 력사를 인정하고 성근하게 반성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성신녀자대학교의 한 교수는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에 기고한 광고를 통해 일본이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