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문수궤도전차사업소에서 백운모복합절연박막을 개발하였다.
세계적으로 고갈되여가는 절연물의 원천인 편운모와 류사한 분자를 가진 백운모편암광석을 원료로 하여 만든 이 제품은 리용가치가 크다.
새 절연박막은 로력, 전기, 자재소비량이 극히 적으며 기술적특성들이 충분히 갖추어져있을뿐아니라 원료원천이 무진장하고 생산설비도 간단하다.
절연내압은 10kV이상, 내열온도는 166.7℃, 당김세기는 53MPa이며 수명은 무려 2만시간이다.
생산설비는 미분기, 감속기, 전동기, 내압측정장치 등으로 되여있다.
백운모복합절연박막의 개발로 절연제품의 국산화가 실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