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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당국집권자 비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월 27일 괴뢰집권자의 해외도피행각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청와대가 박근혜의 해외행각을 두고 자화자찬하고있지만 이에 동의할 국민들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해외행각기간 박근혜의 지지률은 련일 하락했다고 밝혔다.

해외행각은 출발 당시부터 《세월》호참사 1년에 맞추어 계획되였다는 비난을 받았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실규명이나 선체인양약속은 둘째치고라도 희생자가족들을 만나 위로하는것은 집권자로서 최소한의 도리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유가족들이 떠나간 진도 팽목항을 찾아가 약 올리듯 《대국민담화문》을 읽고는 출발했다.

한마디로 서둘러 이 땅에서 도망친것이며 《사라진 7시간》의 재현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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