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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세월》호 유가족들과 각계층 군중들 철야투쟁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월》호 유가족들, 민주로총 소속 로동자들, 각계층 시민들이 대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여 1일부터 2일까지 서울에서 철야투쟁을 전개하였다.

1일 서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집회를 가진 민주로총 소속 로동자들과 유가족들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페기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에 나섰다.

그들은 《정부》가 《시행령안》을 통해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철야행동을 통해 국민의 의지를 밝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련행자석방과 평화행진보장을 위한 투쟁이 2일 새벽에도 계속되였다.

투쟁참가자들이 청와대와 광화문롱성장을 향해 행진하려 하자 경찰들은 또다시 앞을 가로막으며 탄압에 광분하였다.

한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월 16일의 약속 국민련대》가 경찰폭력, 탄압규탄, 유가족행진보장, 《시행령안》페기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격렬한 투쟁으로 경찰의 폭압을 물리치고 기자회견을 가진 유가족들은 현 《정권》이 진실을 막으려 하는것은 날로 확대되는 참사의 진상규명을 바라는 투쟁이 두렵기때문이라고 하면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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