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3권 발행식과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4월 27일 브라질 고이아스주의회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번영하는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브라질 자유조국당, 공산당, 사회주의청년동맹, 녀성련맹, 고이아스주의회, 고이아니아시청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정당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방문인상을 피력하면서 륭성번영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격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