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이 조선의 핵과 미싸일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미국남조선련합사단편성을 5월중에 완료하려고 획책하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흉계가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지금 미국이 조선의 핵과 미싸일을 군사적방법으로 제거하기 위해 두 수단을 준비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하나는 미싸일과 같은 초정밀무기이고 다른 하나는 기동무력이다.
미싸일로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막기 위해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려고 서두르고있다.
그와 동시에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것이 미국남조선련합사단조작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의 핵과 미싸일을 선제타격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조건에서 그 선제타격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도 백방으로 강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