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27일 남조선괴뢰당국과 《새누리당》것들이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라는것을 열고 《북인권법》의 세부내용들을 조률하고 그것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모의하였다.그렇게 하여 《북인권법》을 19대 《국회》에서 기어이 통과시키려 하고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암담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더욱 깊숙이 몰아넣는 용납못할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한사코 조작하려는 《북인권법》은 북남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대결악법이라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북인권법〉제정의 필요성》을 부르짖는것은 《인권》간판을 들고 《제도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계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세상에서 둘도 없는 가장 처참한 민생의 암흑세상,인권페허지대인 남조선현실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누구의 《인권법》을 조작하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는 괴뢰들이야말로 오직 동족대결과 《제도통일》에 환장이 된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들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패당의 죄행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이 너절한 《북인권법》을 조작할 여유가 있으면 남조선을 미제의 식민지,세상에 둘도 없는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킨 죄악을 토설하고 시급히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상책일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