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상업부문일군회의가 6일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진행되였다.
안정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전국의 상업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경남상업상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회의는 상업부문에서 유휴자재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자체로 여러가지 소비품들을 생산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승리를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공업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인민들에 대한 상업봉사활동을 개선강화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 기간 상업봉사활동에서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상업봉사망들의 토대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인민의 충복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1차소비품과 일용잡화상품, 건재상품 등 필수상품들을 더 많이 확보하여 인민들에게 넉넉히 공급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