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였던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연구협회대표단의 귀환강연회가 4월 29일 원동국립인문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서는 대표단의 평양방문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연구협회 대표단 단장 왈레리 찌모쉔꼬가 강연하였다.
그는 조선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는 독특한 사회주의국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떠드는 불안정한 나라가 아니라 매우 안정되고 평화로운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유희장과 공원들에서 마음껏 휴식하고 즐기면서 군대나 경찰에 의한 진압이나 폭행, 전횡이라는 말을 전혀 모르고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민족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고수하려는 조선인민의 마음을 엿보았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발전하는 친선적이며 형제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져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