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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빈부격차는 《세계화》와 낡은 국제경제질서의 후과라고 주장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현시기 세계적으로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우심해지고있는것은 《세계화》와 낡은 국제경제질서가 낳은 후과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서방식《자유민주주의》에 뿌리를 두고있는 《세계화》는 본질에 있어서 세계를 자본주의화하기 위한것이였다.

이를 위해 력사의 반동들은 세계 모든 나라들에 정치분야에서 자본주의적인 《다당제》, 《민주주의》를 도입할것을 강요하였다.

《세계화》를 받아들인 나라들에서는 정치적혼란과 사회경제적파국이 조성되고 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속에 신음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놓은 현 국제경제질서는 나라들사이의 불평등, 자주권에 대한 유린, 일방적리익의 추구 등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되고있는 불공정한 경제관계이다.

제국주의자들은 낡고 불평등한 현 국제경제체계의 여러가지 공간을 교묘하게 리용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리익을 희생시켜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략탈적인 정책을 실시하고있다.

현실은 낡고 불공정한 국제경제질서를 마스지 않고서는 부익부, 빈익빈현상을 막을수 없고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세계도 건설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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