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공군참모총장이 부정부패행위를 일삼다가 덜미를 잡혔다.
괴뢰공군참모총장 최차규는 사무실을 꾸리는데만도 억대의 돈을 들이밀었으며 수천만원으로 침대를 사들이는 등 공금을 탕진하여 사치와 안락을 추구하였다.
또한 직무를 리용하여 일가족속들의 사욕을 채우고 부대운영자금을 횡령하였다.
사회적으로 비난여론이 높아가고 그 화살이 저들에게 돌려지는데 바빠맞은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최차규에 대한 기만적인 감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제반 사실은 괴뢰군부패당이 벌려놓은 조사놀음이 명백히 부정부패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을 가리우고 날로 높아가는 사회적비난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기만극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