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서의 보람찬 삶》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5돐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문강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로력영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가정을 이룬 그의 집을 몸소 찾으시여 그들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남편과 안해, 딸들이 모두 교원으로 사업하고있는 교육자가정도 찾으시고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근로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조선의 근로자들은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