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로동계급의 세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동계급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는 사회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범한 로동자들이 주권기관선거를 비롯한 국가관리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직업과 재산, 지식정도 등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사회주의로동법에 따라 로동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국가로부터 일자리를 보장받고있다.
영예군인들이나 허약자, 사회보장자들에 대해서도 국가는 그들의 건강관리와 생활향상을 목적으로 신체조건에 맞는 해당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다.
조선에서 로동계급을 얼마나 중시하는가 하는것은 해마다 5.1절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관심속에 경축공연과 연회가 마련되는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