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본이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설을 불어대고있는 목적은 그것을 구실로 군사대국화를 실현하고 나아가서 공화국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일본의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화근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의 해외침략의 첫번째 목표는 우리 공화국이다.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있는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지 않고서는 대륙침략야망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재침의 기회를 노리고있다.
일본이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꺼들며 반공화국소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것도 그와 관련된것이다.
일본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행위를 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의 조선인민이 아니며 아시아도 어제날의 아시아가 아니다.
론설은 만약 일본이 우리의 조국땅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