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6일 《세월》호참사유가족들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참사의 진상을 은페시키려는 괴뢰패당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이날 당국이 《국무회의》에서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제한하고 특별법을 무력화시키는 《시행령안》을 끝내 통과시켰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유가족들과 국민의 요구를 시종일관 무시하고 폭력으로 짓밟았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는 《정부》의 《시행령안》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자체로 시행령안을 작성하고 그에 근거하여 활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