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성원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소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경기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6일 자주통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단체성원 남창우를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긴급련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최근 성완종사건과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으로 하여 궁지에 몰린 박근혜《정권》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벌린 탄압소동이라고 까밝혔다.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주와 통일, 민주와 인권을 실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박근혜《정권》의 퇴진과 그 파멸은 결코 피할수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